사실 마리카가 크툴루1 꼭두가시도엘데 자체가 손가락신에게 지배받는 놀이터자너근데 라니도 결국 달이라고 표현되는 크툴루2에게 엘데 가져다 바친거라결국 외세 괴뢰정부인데 이거 나아진거 맞음?
가장해피한엔딩은 완전황금률? 그엔딩같음
어차피 뭐든 주인공이 다 죽임 - dc App
훈타 데려오면 괜찮아짐 - dc App
훈타가 다 사냥할수있음
가져다 바친게 아니라 자기 규율 가지고 주인공이랑 함께 아예 틈새의 땅을 떠나버림
그러면 더 문제 아님? 엘데 개같이 유기 됐는데 이제 운영자도 죽었노
틈새의 땅이 내 알바냐 라니랑 신혼 즐겨야지
엘든 링은 수복됐고 새로운 세기가 열린데다 손가락들을 비롯한 윗대가리 새끼들이 입맛대로 굴리고 싶은 엘데의 지배자들이 저 멀리 가버렸으니 그렇게 비관적인 전망은 아님
그리고 라니가 두 손가락 조진거 보면 알겠지만 단순히 빤스런한 것도 아니라 엘데를 무언가에 조종당하는 세기에서 벗어나게 하려 떠나고 삧이랑 함께 거대한 의지 같은 놈들에게 저항하려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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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천체들이 별 같은 걸 말하는게 아니라 크툴루들 별칭인줄
뭔소리임 극 해피엔딩이지 모든 규율을 없애고 침입 이전의 형태로 돌려놓고 엘든링 배경 자체가 달에서 오는 외계생명체들이 휘저어 두는거라 그 달로 떠나버린다는거임 즉 모든 악을 처단하고 오더내린 대악마저 조지러 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