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게임 하면서 아이템 툴팁 자세히 흛어봤는데 별이나 달의 경우는 해당 질서를 관장하는 외계의 존재가 있다기보단 자연의 섭리 그 자체를 말하는거 같앴음


엘데의 땅에 별의 세기를 열겠다는건 자연 그 자체의 법칙 그대로 돌아가겠다는 뜻이어서 현실 세계처럼 사후세계나 신의 힘이 현실과 분리된 세계가 되는거아님? 원래 이게 정상인데 마리카가 엘든링과 황금나무를 들여온것 때문에 사람들이 영원히 살게 된거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