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리운 이름입니다. 우리들의 가슴입니다. 우리가 사모하고 눈물 흘리며, 오랜 세월을 목말라해온 이름입니다. 《님》은 바로 심연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랫동안 기다리셨습니다. 이제 곧 론돌의 성서를 암송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십시오. 오늘 여러분들은 그토록 고대하시던 여러분들의 님을 확실하게 만나고 확인하시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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