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의 화방녀들과는 다른
어딘가에 종속되지않은 주인공과 대등한위치
의존적이지않고 자기만의 목적과 방향성, 서사가 있고
주인공을 이용하려고 접근
극초반에 예쁜얼굴 클로즈업하면서
옥같은목소리로 아임 멜리나 간결하게 소개하는데
게임하면서 ㅈㄴ오랜만에설렜음
슨토리상 영체고 본체는 통구이가된 슬픈사연(섹스불가)
마리카의 숨겨둔자식이든 뭐든 뭔가 사연있는 애절한느낌의기집애
주인공이 파괴신의 길을가게될때부터 완전히 대립하게되고
세상을 싸그리불태우니까 따라잡겠다고 의지를불태운다
잔해속에서 버려진 토렌트반지 주으면서
감았던 한쪽눈을뜨고 각성, 뭔가 일저지를거같은년이됨
(그놈의 열린결말 개씨발)
멜리나의 서사는 반쯤감춰진 이스터에그나다름없게 해놨는데
dlc든 2편이든해서 제대로 멜리나의 이야기를 풀어줬으면좋겠음..
진히로인이 아니더라도 뭐든좋으니까
비주얼이면 비주얼, 목소리 음색,
꽁꽁 감춰놓은 매력때문에 답답하면서도 ㅈㄴ끌림
(꼴림아님)
새끼 ㅅㅅ불가에 현타 와서 썼네
랩업할때 주인공 끌어안아주면서 너의힘, 열정.. 이럴때 응애응ㅇ애했음
꼴림추
멜리나 dlc든 뭐든 설정좀 풀렸으면 좋겠음 이대로는 불쏘시개지 그냥
똥3할때 요르시카 목소리 듣고 오 단역이라 ㅈㄴ 아쉽네 했는데 이번에 주역급으로 홍보하는 캐릭 또 맡아서 존나 기대했다가 팍 식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