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그 로데리카 조라야스 엔야할매 알렉산더 댕댕이 거북이 등등
별 생각없던 밀리센트나 타니스도 사이드퀘 막판에 각각 숭고함과 지고지순함을 보여줘서 호감됨
아인 보크도 감동적이고 디아로스도 자긴 전사가 아니라고 자조하다가 마지막엔 항아리 꼬마 지켜낸거 보고 광광우럭따
멜리나 이 썅년이 제일 비호감이야
걘 존재감이 너무 없어 축복에서 쉴때마다 나왔으면 몰라 뜬금없이 컷신만 잡아먹고
멜리나 자주 나오면서 대화도 하고 중간중간 팁도 좀 주고 했으면 정실각 씨게 잡을 수 있었을텐데 썅년이 지 필요할때만 와서 컷신 잡아먹으니까 비호감임
아인 보크도 감동적이고 디아로스도 자긴 전사가 아니라고 자조하다가 마지막엔 항아리 꼬마 지켜낸거 보고 광광우럭따
멜리나 이 썅년이 제일 비호감이야
걘 존재감이 너무 없어 축복에서 쉴때마다 나왔으면 몰라 뜬금없이 컷신만 잡아먹고
멜리나 자주 나오면서 대화도 하고 중간중간 팁도 좀 주고 했으면 정실각 씨게 잡을 수 있었을텐데 썅년이 지 필요할때만 와서 컷신 잡아먹으니까 비호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