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라니는 태어나서 고드윈과 약혼까지했었던 흔적이 있고
그 끝은 그 육신을 죽인적 까지 있는데
레날라는 라다곤이 남긴 그 호박석을 안고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이"라며
호박석 형태의 데미갓을 품고 있고 그 호박석은 자기를 라니라고 칭함
둘이 이름만 같고 다른존재 인거냐?
그런것 치곤 2페이즈때 나오는 목소리가 내가 알던 라니의 목소리랑 동일한것 같고..
그러한 의미 심장한 대사와 함께
굳이 삧을 자신의 시그니처이기도한 만월인 고유의 심상풍경으로
끌어들여서 자기 어머니를 지키는 모습까지 보여주는게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그 떡밥이 작지 않은거 같은데
이거 해석이 따로 있냐 지금?
호박석이 아니라 카리아 성채에서 놀고 먹다가 엄마 공격받았다니 마술로 대타출동
그거 호박석이 아니라 걍 라니가 엄마 보호해준거임
라니가 고드윈이랑 약혼??? 그리고 호박색 알은 그냥 안 태어난 다른 데미갓인데 뭔 소리야
걍 라니가 마법으로 환영만든거 아님?
그거 라니 먼저 만나서 별얘기 다해도 보스전 대사가 달라지지 않아서 그냥 엄마한테 미리 걸어둔 보호용 함정마법 같은거라 생각했는데
라니가 마술로 전성기 시절 엄마 소환
그래서 유일하게 레날라만 전투 끝나고 살아남음
호박석이 무슨 라니야
고드윈이랑 라니는 이복남매고 약혼 얘긴 하나도 없는데 대체... 암월 반지랑 암월 대검이 카리아왕가 혼약의 증거인데 고드윈이랑 1도 관계 없고
ㅋㅋ 어떻게 맞는말이 1도없노
게임내의 텍스트보고 말한건데 몇개 틀린건 있어도 1도 안맞다고하는건 게임안해본거 아님? ㅋㅋㅋㅋ
호박석은 진짜 태어나지도 못한거고 2페는 라니가 엄마 지키려고 레날라 제정신을 깨웠거나 그럴듯한 분신을 만들어낸거 아니였나?
게이야 뭘보고 온거니
알은 그냥 태어나지 않은 데미갓이고 2페는 라니가 환영만든거
난 호박석 쪽에서 검은 기운과 대사 나와서 그게 라니라고 칭하는줄
걍 자기 엄마 패는거보고 헐레벌떡 엄마 도와주러온거지
99% 경계성 지능장애.
호박석이 라다곤이 주고간건가 그런 설정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