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부하놈이 거대룬에 눈이멀어서 상사 어머니 칼들고 존나찌르고있는거보고 개 어이없었을듯 ㅋㅋ그자리에서 해고하고 다신 찾아오지 말아라 으름장놔도 안모자랄판에 일 끝나면 일언반구도 없고 계속 품고있는거보면 빛남충이 이미 라니한테 정약 먹여놓은거같다
사실 라니는 모를듯 누가왔는지 ㅋㅋ 그거 걍 세스콤같은 경보기잖아
라니도 뭐 지 오빠 죽이고 애비 제물로 쓸 생각이었던 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