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엘든링 하다가 걷기로만 플레이 했던 블러드본 했던 기억이 생각나서 적어봄


한우리에서 플스 샀는데 그때 사은품으로 듀얼쇼크 실리콘 커버를 줬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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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긴거였는데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이거 씌우면 스틱이 끝까지 안기울어져서 케릭터가 걷기만함


그래서 뭣도 모르고 걷기랑 강제달리기 (회피키 계속 누르고 있는거라서 전투중에는 못쓴다고 보면 됨) 만 써서 블러드본 끝까지 깸


피굶야 100번 이상 박았는데 블러드본 어렵다 어렵다 하길래 원래 그런줄 알았음


영상 봤으면 기본이동속도 이상한거 알아챘을텐데 공략 안보고 깨고싶어가지고 병신같이 영상같은것도 안보고 끝까지깸


그때 했던거 보스 몇개올려봄



피굶야



검은야수

아멜리아

유모



아미그달라 이새끼가 제일어려웠음






블본이 플스사고 첫게임이었는데 나중에 다른게임 하다가 실리콘커버 스틱문제 알게되서 바로 찢어서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