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같이 좆도아닌 시정잡배가 힘만 기르면 신급 생물 한테 도전하는 왕도 될수 있고 신도 아니고 신의 하수인의 피를 반만 받은 라단 같은 인물도 마법으로 별의 운행을 막을수 있을 정도니까 블본의 크툴루 적인 절대 공포나 닼소 처럼 '응 너 왕 하던가 어차피 이미 세계 망했어~ㅅㄱ~' 하는 우울함 보다는 좀 더 인간찬가가 느껴짐 라니 엔딩 처럼 불확실 하지만 그래도 아예 또 다른 세기가 열린다는 것도 있고
ㄹㅇ 풍차마을같이 행복한곳도있음
근데 인간은 신을 죽일수 없다고하는데 삧이 신을 죽인거 보면 얘도 뭔가 있기는 한거같음
왕룬을 다 먹어서 그런듯
비교적 분위기도 밝아서 편해
일반인은 나무에 매달려서 죽지도 못하고 밤마다 소리지르던데
엘든링은 그나마 희망찬 판타지인듯 닼소는 그냥 뭘해도 이미 세계가 망해서 ㄹㅇ 다크판타지의 표본
ㄹㅇ 전작들에 비해 희망의 여지는 남겨놓은
솔직히 다크소울1이면 몰라도 3은 나한테 동기가 좀 부족했음 이미 망한 세상 명줄 붙여놔서 뭐하나 싶더라 하는 내내
희망참(민간인 생존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