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이나 미켈라의 성수 같은 경우엔 빤스런도 많이 쳤지만로데일 아주라 호그와트 등등 시각적으로도 너무 멋지고 길이랑 아이템 꼼꼼하게 찾아보는게 너무 재밌었음여기저기 찔러볼수있다는게 다크소울 1 느낌도 많이났다
로데일은 진짜 영혼을 갈아넣어서 만들었다는 느낌 든다 ㅇㅇ. 프롬 맵 중에서도 역대급으로 정교함
설원빼곤 다 개재밌게했음 ㅇㅇ 성수도 빡쳐서그렇지 에브레펠까지 경치하나는 진짜 개지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