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r withness !!!!!!!!!!!!!!!!!!!
역대급 성우 연기라고 생각함
고드릭 특유의 처절함을 목소리 하나로 극도로 끌어올림
레날라 최고의 장면을 거다란 달 앞에 서있는 걸 최고ㅗㄹ 꼽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나는 개인적으로
입 하나 뻥긋 거리지 않고
' 고고한 밤의 모습을 '
말하는 장면이 최고로 보임
왜냐면 이걸 육성으로 직접 내뱉는게 아니라
레날라의 딸, 정실부인 라니가 텔레파시나 초월적인 힘으로
빛 바랜자의 머리 속으로 보낸다는 느낌이라
첫번째 고드릭과 다르게
두번째 보스인 레날라의 고고한 위풍과 도도함이 잘 뭍어났다 생각함
하울링 엣 더 스카이.
전래동화 처럼 라단의 스토리를 읊어주는데
과거에 라단이랑 게일이랑 서로 친우였다는
설정 듣고 너무 다시 보니까
목소리가 너무 슬프더라
거기에 자신의 맹우였던 라단을 죽이기 위해 축제를 벌이는 상황까지.....
라이커드도 고드릭과 같은 경우.
목소리 하나만으로 개성있는 캐릭터 하나를 창조 해냄
진짜 뱀이 사람 말을 한다면 나올꺼 같은 목소리를 구현해냄
디자인도 정말 신을 잡아삼킬 뱀 같아서 너무 인상적
" 귀공은 알도록 해라, 나는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 패배를 모르는 싸움을 "
라이커드 고드릭과 다른 경우로
캐릭터의 대사 한 문장을
완벽하게 게임에 구현해냈음
정말 패배를 모르는 싸움을 제대로 만들어서 컷씬이나 인게임이나
자연스럽게 녹아든 최고의 장면
일그러진 사랑
일그러진 야망
일그러진 왕조
자신이 하는 말과 상황이 철저히 정반대의 상황이며
라단 페스티벌과 비슷하게 환영하는 느낌이지만
미켈라와 나와 다르게 목소리톤을 다르게 해서
정말 이중성이 잘 보이는 장면이라 인상에 남음
스틸북이나 잡지는 물론이요
엘든링 첫 시네마틱에 나오는 호라 루
첫번째 스톰빌 성에 거대한 초상화까지
정말 전설로만 전해져왔던 엘데의 첫 왕을 직접 알현한 컷씬이라 감탄
개인적으로 2페이지 우워엉어ㅣㄹ이어어!! 이건 좆병신같아서 제외
개인적으로 엘든링 최고의 컷씬인 두 장면
설명이 필요없는 장면
실제로 컷씬에 나온 등장인물들 모두 다
대사 일절 없음
지금까지 모든 엘든링 보스들은 다 대사가 있었음
하지만 라다곤과 엘데의 짐승은 " 보여준다. "
라는 연출을 완벽하게 해냄
라다곤은 누가 주인공인지 모를 정도로 당당함을
엘데의 짐승은 엘든 링 전체를 관통하는 신비함과 경이로움을 나타내줬음
이상 간단하게 내 견해를 적어봤음
지금도 여전히 컷씬만 따로 모아서 보는데
진짜 뽕찬다
유튭 갬성이노
게일이 아니라 제렌이잖아 ㅋㅋㅋ
그냥 게일 닮아서 절캐 쓴거아니냐?
엘데의짐승은 개인적으로 스킵마려웠음 ㅋㅋㅋ
엘데의 짐승 개멋짐
머리카락 빨개지는거보고 오 ㅅㅂ 라다곤이다 이랫던거 기억나노 ㅋㅋ
라다곤이 최고의 뽕을 주었고 엘데의 짐승이 신비함을 주더니 내 기분은 좆같음이 되더라
왜 워ㅓㅓ리ㅣㅣ어ㅓㅓㅓㅓ! 무시함?
고드프리는 2페진입이 반전도섞여서 놀랜듯
게일 언제부터 라단이랑 친구했노?
ㄹㅇㅋㅋ
글 잘 쓰네 새삼 다시금 뽕 차오르노
레날라는 라니가 텔레파시 보낸가 아니라 직접 말한거 맞을걸, 2페이즈 구도도 레날라가 정신차려서 싸우는게 아니라 영체 모습으로 나타나는거 보면 라니가 전성기 시절 레날라의 모습을 영체로 소환하는 식인거 같음
말리케스 어디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