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틈새의 땅의 왕은 피의 군주 모그님을 제외하고는 생각할 수조차 없다.
첫째, 황금 나무의 선택을 받지 못해서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자리만 지킨 로데일의 토템 모르고트
둘째, 최초로 암살당하여 데미갓의 이름에 먹칠을 한 머저리 고드윈
셋째, 애새끼들 장난감 가지고 노는 것도 아니고 접목이라는 레고 블럭을 가지고 노는 행위로 자신의 힘을 키우려는 애새끼 고드릭
넷째, 영원히 살고 계속 성장하기 위해 미물에 불과한 뱀이 되어버리고 자기 방앞에 자신을 죽일 무기가 떡하니 있는데 잠이나 처자는 한심한 라이커드
다섯째, 본인의 강함을 과대평가하여 빛바랜 자도 호다닥 굴러서 피하는 붉은 에오니아를 안 피하고 직격타로 맞은 샌드백 라단
마지막으로, 상대방과 자신의 역량 차이도 판단하지 못하여 오만하게 싸움을 시작하고 본인의 능력이 생각보다 후달리자 제어하지도 못할 능력을 사용하여 케일리드 지역에 크나큰 피해를 줬음에도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추하게 부하에게 들쳐업혀 후퇴하고는 아무런 대책도 마련하지 않고 방구석에서 썩아가던 개병신 말레니아
하나같이 미래를 향한 야망도 없고 현실성도 없고 리더십도 없는데 새로운 왕조를 만들고 야망이 넘치시는 모그님은 틈새의 땅의 빛 그 자체이다.
피싸개ㅋㅋ
바레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