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하면 할수록 파괴되거나 영구히 변하는 지형이 꽤 많은 것 같음
아예 없어져버리는 퀘스트도 많고 지역 하나가 통째로 파괴된다던가 뭔가 세상이 좆되가고 있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서 스토리 이입이 잘되더라
하늘에서는 별이 떨어지고, 나무는 불타고, 왕궁은 아예 폐허가 되는데 NPC들은 모조리 죽어나감
이전 시리즈에서는 이렇게까지 절절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후반부 맵 뇌절만 안했으면 진짜 최고였지 않을까 싶음
진행하면 할수록 파괴되거나 영구히 변하는 지형이 꽤 많은 것 같음
아예 없어져버리는 퀘스트도 많고 지역 하나가 통째로 파괴된다던가 뭔가 세상이 좆되가고 있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서 스토리 이입이 잘되더라
하늘에서는 별이 떨어지고, 나무는 불타고, 왕궁은 아예 폐허가 되는데 NPC들은 모조리 죽어나감
이전 시리즈에서는 이렇게까지 절절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후반부 맵 뇌절만 안했으면 진짜 최고였지 않을까 싶음
난 솔직히 설원 빼면 97점겜 맞는거같음
원탁 불타는게 진짜 인상깊었던 장면임
설원 이후에 힘빠지고 뇌절해서 그렇지 그 이전엔 갓겜 맞음
DLC 넣으려고 일부러 씹창내놨나? 이해가 안될 정도로 구성이 말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