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는 왜 검은 칼날에게 노려지고 있는 거임??
합심해서 운명의 죽음룬의 일부를 훔쳐 검은 칼날에게 주고
검은 칼날은 그걸로 황금의 고드윈을 죽였잖아
근데 라니는 룬이 필요했던 이유가 반신이었던 자신의 육체에서 벗어나고자 함이었으니
훔친 룬을 전부 다 안주고 일부만 줬다는 그런식인가???
어떤 아이템 얼핏 본 기억으론 첫번째 육체의 죽음과 첫번째 영혼의 죽음이 나뉘어졌다고 한 거 같은데
육체의 죽음은 반신인 라니의 본체이고, 영혼은 기억이 안남
암살의 조건으로 육체의 죽음과 영혼의 죽음 모두 검은칼날이 가져가고자 했는데
라니가 통수 때려멕이고 응 내 육체에 쓸꺼야~ 해서 검은칼날이 빡친거임???
검은칼날이 마리카 따까리 아님?
그럼 마리카 따까리들이 마리카 아들을 죽여??
마리카 따까리긴 한데 속내가 검은 따까리들임
검은칼날은 데미갓조져서 죽음의주흔얻는게 목적인데 라니가 영혼자살해서 주흔이 두개로 쪼개져버림
맞는듯? 검은칼날의 목적은 영혼과 육체 완전한 죽음 그리고 순환인데 라니가 자기 목적을 위해서 통수치고 죽음의 룬 반을 긴빠이 쳤잖아. 그러다가 검은칼날 조직은 거의 반파되는 것도 그렇고 충분히 원한 살만한듯
라니가 통수친것도 있고 서로 목적도 달라져 버리니 제거해야할 경쟁자밖에 안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