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론도유적은 제사장에서 엘리베이터타고 쏴라락ㄱ 내려가야 나오잖아
근데 고리의 도시도 퇴적지 통해서 내려간 제사장에서 계단타고 꽤 긴 거리를 내려가야 나오고
또 게일 보스전을 보면 고리의 도시에서 아노르 론도가 멀찌감치 보이는 구조라
다크소울1 시절에 견주어 생각해봤을 때 론도 유적이랑 아노르 론도의 관계처럼 고리의 도시도 꽤 인접해있다는 느낌이고
근데 이렇게 생각해보면 고리의 도시 = 론도유적? 이런식으로 논리가 전개될 수 있을 것 같은데
둘의 지형상 괴리감도 많이 심할 뿐더러 4인의 공왕과 난쟁이 왕들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건질 모르겠네
어쩌면 "론도 유적이랑 고리의 도시는 별개의 존재였지만 인접해있었고,
어느 순간 론도 유적을 수장시켜버림으로서 고리의 도시에 살고있는 반항적인 난쟁이들에게 간접적인 위협을 가한 것?" 하는 생각도 가능한듯
연관성 있는 지형이나 구조물이 안나와서
그리고 고리도시는 존나 초창기부터 세워진 도시임
론도 유적도 그윈 본인의 왕의 소울을 인계받은 공왕들이 기거했다는 점에서 아노르 론도나 고리의 도시처럼 오래된 곳 아님?
퇴적지 지형 자체가 애초에 정상적인 구조가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