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각의 종 2개 울리기 전 과정은 내가 스샷을 잘 안찍어둠 그때는 좆망겜 곧 접을거라고 악을 쓰고 해서 그런가
하여간 종 2개 울리기까지 20시간 걸림 ㅋㅋㅋ 길 헤메고 헤메고 답이 안보이면 간곳 또가고
센의 고성에서 조빠지게 구르다가 찍은 사진
아이언골렘(엉덩이를 못때림)을 잡고 간 아노르론도
3편을 먼저 해봐서 그런지 익숙한 장소가 쵸큼 있더라..ㅎㅎ
디먼유적에서 에스트는 없고 화톳불은 코앞인데 이상한 벌레가 앞에 캠핑하고있음
투척무기 전부 소모하고 여축빨고 잡음 ㅠㅠ
(상반신만 이쁜) 누나
더 트루 제초기 쐐기석 데몬
쟤에게 잡히면 ㄹㅇ 구라안치고 풀피원콤남
보스방이라는 걸 알기 전까진 재밌었다
아리안델처럼 그런건가 싶어서 촤아악 내려왔는데 보스가 있었을줄은...
저 오뚝이처럼 생긴 애들은 나무뿌리를 어떻게 타고 플레이어를 추노하나 싶어 봤는데 장난감 기차가 선로 따라가듯이
오와 열을 맞춰서 다가오더라 커여웠음
땅꺼지는 곳을 전부 외운 뒤에야 보스를 조질 수 있었다
암기 시뮬레이터 ㅅㅂ
이 작품은 한마디로 저짊자가 된 선불자라 말할 수 있겠다
으으 뚝배기에 알이라니 역겹다 나중에 알달린 할배에게 발모제 받아서 쓰니까 낫더라
두번나면 어떻하지 이러면서 호다닥 빤스런함
방패없이 뒤잡은 힘들다
은기사쉑들 개잘싸움
이 길 찾는데 3시간쯤 걸린것같다
맨처음에 삼인귀깰때 꼼꼼히 둘러보지않아서 길 없다고 단정짓고 조사를 안했었음...
불굴의 패치 센세..
살려주니까 제사장 와서 물건도 팔고 npc에 대한 트루 평가를 해준다
특히 로트렉 관해서인데 금마 맨처음에 제사장 왔을때 2번째로 말거니까 조용히 하라고 하는거임
착한놈이면 어쩌지 싶었는데 다 깨고 공략보니까 씹놈이었다고 함
귀한건줄알았다
오홍홍 멋져용~~
머머리 성직자들이 구덩이 안에서 추노하는거 개무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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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니까 눈썩이네 ㅋㅋ 빨랑 리마나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