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형이랑은 다르게 악마?사자?느낌나는 간지나는 페이스
체형도 떡벌어진 어깡이고 옷도 간지나는거 잘입음
모르고트는 꼬리 추하게 질질끌고다니는데 얘는 날개간지 ㅆㅅㅌㅊ
또 수동적이고 망해가는거에 집착하는 미련한 모습을 보여준 모르고트와 달리 새왕조를 세우려는 야망과 곳곳에서 암약한 능동적인 모습이 보임 왕의 기질을 타고났다고 할수있음
결정적으로 미켈라한테 보여준 스윗함

같은 쌍둥이인데 이다지도 차이날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