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마리카가 황금나무에서 갇혔다면, 파편 전쟁 일어날 때 라다곤도 없어진거라 로데일에 권력에 공백이 생겼을 텐데.

엘든 링 파편으로 힘을 얻은 다음에 거대한 의지와 황금률에 반대해서 로데일을 강탈한 셈. 기존의 엘데의 왕이 손가락과 거대한 의지가 허락해야지 앉을 수 있는 자리였을 텐데, 선택받은 빛 바랜자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양보 안해준다는 건, 본인이 자리에 욕심이 있었다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