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별 감정 없었는데


용사냥꾼이 용가리가 지키는 창고같은 성당안에 숨어서 이상한 계약NPC하나 지키느라 흑화된거 보니까


진짜 시발 설정같은거 별 신경 안쓰는데도 리얼 빡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