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 쌍수 칼질에 스치기만 해도 팔다리 날라가고 광역기 맞으면 즉사 각오해야하던 그 장군님 맞냐..?

영체 소환하다 장군님 화살에 가슴팍 뚫렸는데 겨우 반피 깎인거 보고 안타까워서 눈물이 핑 돌더라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