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 황금률은 모독되고 황금나무의 축복은 메말랐으며, 세상은 부패와 절규로 가득하다.
두 손가락이시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하여 돕지 아니하옵시며 내 신음하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내 너희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하마..
부디 이 검을 다시 빼드는 일은 없었길 바랬건만.. 마음껏 울부짖어라 시산혈하+10
아 시발
고귀한 황금률은 모독되고 황금나무의 축복은 메말랐으며, 세상은 부패와 절규로 가득하다.
두 손가락이시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하여 돕지 아니하옵시며 내 신음하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내 너희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하마..
부디 이 검을 다시 빼드는 일은 없었길 바랬건만.. 마음껏 울부짖어라 시산혈하+10
아 시발
꼭...왕이...되려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