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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갓을 낳은 남/녀 를 각자 나눠봄.



영원의 여왕 마리카 (M)


황금률 라다곤 (R)


만월의 여왕 레날라 (R)


첫 왕 고드프리 (G)



1. 레날라 + 라다곤 = 라단, 라니, 라이커드 (R)


전부 별다른 문제가 없었으며, 강자에 속함 (라이커드는 지가 병신인거지 뭐 문제있던건 아님)


레날라도 '별 보는 소녀의 전승' 탈리스만 보면, 그 전에 이미 달 만나서 마리카-엘데의 짐승처럼 레날라-달으로 여신같은 존재가 되었음 ㅇㅇ


"별 보는 소녀는 밤하늘을 올려 보며 걸었다.

계속 계속 별을 쫓아 여행했다.
그리고 보름달과 만나 여왕이 되었다."


한마디로 신급 + 신급 둘이 만났으니 가장 정상적임.



2. 마리카 + 고드프리 = 고드윈, 고드릭 (G)


황금의 고드윈은 북유럽 발두르 느낌으로 개 엄친아새끼였고


고드릭 이새낀 뭐 문제는 없는데 황금일족중에 먼 자손이라 신의 피가 옅은게 문제라 혼자 열등감 폭발한 찐따


한마디로 고드프리의 피를 이은 황금 일족도 아무 문제 없었음. (대신 고드프리가 신이 아니였기 때문에, 신의 피가 점차 옅어진 듯)



3. 마리카 + 라다곤 = 미켈라, 말레니아, 모르고트, 모그 (M)


동충하초로 탄생한 새끼들. 이새끼들은 하나같이 장애가 있음. 미켈라는 평생 쇼타였고 말레니아는 역병군주, 모르고트 모그는 그냥 흉조새끼들



마리카 지 이름 앞글자 딱딱 가져다 붙인거 보면 느낌오는데


역시 동충하초는 부작용이 생기는거 ㅇㅇ


말레니아 소울에 그냥 대놓고 적어둠


"말레니아는 여왕 마리카와 라다곤의 자식이다.

이 거대한 룬은 가장 신성한 것이어야 했다."



데미갓 족보에서 문제 생긴건 99%가 다 이 병신같은 동충하초짓 때문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