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 당일에 했던 그 두근거림이 그리움
8시 땡치자마자 바로 들어가려는데 어림없지 '회색버튼'
게이븐 씨발련아 반복하면서 스팀 껏다켯다하다 간신히 입갤
첫빌드 뭐로할까 도적? 죄수? 10분간 고민하다 도적으로 스타트
뭐 접목의귀공자?ㅋㅋ 군다포지션이노? 어디 패턴좀 볼까ㅋㅋ
하면서 자신만만하게 게걸음치는데 어림없지 바로 6연격ㅋㅋ
뭐야시발 하면서 구르다 스태미너 바닥나고 한방에 사출ㅋㅋ
아니씹 이게 군다라고?? 하면서 벙쪄있는데 올라오는 컷씬
아 이제보니 군다가 아니라 겐붕이였노ㅋㅋ 가슴한번 쓸어내리고
튜토리얼은 스킵하고 싶었는데 절벽위에 아이템 놓여있는거 보고
아ㅋㅋ 대머리새끼 스킵 못하게 머리좀썼노ㅋㅋ 하고 튜토리얼 클리어
튜토 끝내고 림그레이브 딱 나왔을때 우와!
림그레이브 왼쪽 해변가 동굴 끝에서 용찬교회있는 섬으로 나왔을때 또 우와!
어딜 가도 첨보는거 투성이고 어딜봐도 놀라움뿐이라서 진자 재밌었는데
익숙해진 지금도 물론 재밌지만 첨했을때 그 기분은 진자 어메이징 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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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미친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ㅇㅈ 진짜 처음 켜서 황금나무 봤을때의 뽕맛 못 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