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랑베르쥬 들고 노방패로 플레이하는데 흑검의 권속 가고일에 마음이 꺾였다.


진짜 40시간이상하면서 이 무기 들고 라단까지 잡아봤는데.

일단, 쓸만한 전회를 찾기가 힘들다.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바꾼다는 거 정도? 그나마 사자베기, 사냥개스텝 을 주로 쓰는중.


내 손이 똥손인거 맞는데....마음이 꺾이니 별생각이 다든다.

출혈이 보고싶으면..............타도류, 개미자검 등등 하면 되고

어차피 사냥개스텝 쓸꺼면 특대검으로 더 한방극딜을 노리거나, 쌍칼들고 때리는게 나은데.....


아...............무엇보다 컨셉도 딱히 명확하지 않아!


왜 난 그 뱀같이 생긴 칼날이 맘에 들어서 이걸 14강까지 했는가.............


그리고 자꾸 놋쇠방패에 손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