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시간때 할 용으로 그냥 간단한 폰겜하나 하고있는데 그런데는 진짜 핵고래 유저들이 막 백이백 지르고 그 다음 고래 유저들이 한달에 5,60씩 지르고 소과금이라던데 프롬같은 회사들은 엘든링 같은거 6만원에 팔면 굶어죽는거 아님?
1200만장 팔렸는데 왜망함
그런건 유저 만명도 안되잖아
백이백이 뭔 핵고래냐 씹스트아크 북미섭 1달에 2만불 지른새끼도 있던데
ㄷㄷㄷㄷ 빚내서 지르는거임?
나도 직장인인데 걍 옛날에 야구카드 모으던 느낌으로 한달에 이삼십은 쓰는데... 그리고 프롬같이 패키지 파는 애들은 많이 팔잖아 폰겜은 과금유저 비율이 애초에 낮음
그래서 엔씨같은 병신 회사가 직원수가 5000명가까이되고 프롬이 300따리 좆소인거임
패키지 회사들 망하는거 아님? ㄷ
뭘 망해 프롬같이 내는거마다 잘팔리면 그냥 유지 가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