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를 했지만 멀티방식은 전작을 그대로 계승함


한명이랑 계속 멀티로 엔딩까지 달리려면 소환하고 돌아가고 소환하고 돌아가고를 반복해야함, 탐험을 하는중에 무언가 발견하고 묘지, 갱도, 레거시 던전을 갈때마다 소환해야함


거기에 한명은 미리 길을 열어두지 않았으면 멀티가 불가능함즉 한명은 미리 모든 요소를 다 알고 시작하게됨, 아니면 새로가는 장소마다 귀찮게 두번씩 플레이해야함


새로운 장소에 갈때마다 몰입은 사인 기다리다가 땅바닥에 던져버림


근데 여기에 암령까지 들어온다? 


강제 pvp시작, 하기싫으면 보스방까지 런해야지 근데 이딴게 탐험인지 아닌지는 난 모르겠음


이러면 암령때문에 손주와 백령만 손해를 보느냐?


아니지 시발 ㅋㅋ 암령 들어가면 다구리가 기본인데 정상적인 pvp가 적용되겠음?


거기에 엘든링 병신겜은 핵쟁이도 못잡는 게임인게 문제가 큼


좆소답게 핵으로인한 밴은 모두에게 평등함, 세이브를 교체하거나 백업하지 않았다면 처음부터 다시시작해야함, 안해도 ㄱㅊ더라도 불안한거는 유저가 감당해야함


침입하는 입장에서도 침입 당하는 입장에서도 서로서로 좆같은 상황이 일어남


가장 완벽한 해결책은 이번 엘든링에서는 암령침입을 제거하고, 백령멀티는 영체라고 색 좆같이 보여주는거 삭제하고 서버만들고 진행도 상관없이 참가가능하게 했어야함, 손주가 휴식하면 같이 휴식하고 축복이동하면 같이 로딩하면서 이동하게끔 죽으면 같이 로딩하거나 아니면 부활시키는 시스템을 만들거나


그리고 투기장을 바로 지원했어야했음, 투기장 입장(세이브) 전투끝(세이브를 불러옴) 상대방과 연결이 해제된 후 보상을 줌


이런식으로 게임에서 지원했다면 전투중 뭔 지랄을 당한다해도 어차피 그 중간과정에 일어난 일은 없었던 일이고 보상도 받게됨


pvp한다고 귀찮게 세이브 중간중간하면서 불안해할 필요도 없음, 하는김에 1대1 2대2 4인개인전 지원하면 좋고


그냥 이번 엘든링 멀티플레이는 제작진이 전통을 이어간게 아니라 생각을 안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