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말하지만 난 최대한 편의성 패치를 원함
내 입맛에 맞는 그런거

1.추억 전투 시스템
보스를 클리어한 방 축복에선 추억사용 항목을 추가
누르면 '이 곳에서의 싸움을 추억한다' 라는 문구와 함께
현재 장비 외형 상태로 다시 보스전에 돌입함
보스의 스펙은 해당 회차 그대로
클리어한다고 딱히 보상은 없음.
그냥 보스연습모드 같은걸 추억으로 설정놀음 한거임
하지만 가장 원하는거임

2.보스러쉬
별의커비 격투왕 아냐? 보스를 차례대로 잡는거임
플레이어가 실패해서 죽을때까지... 최종보스까지
일단 원탁에서 입장 가능하게 만들고 보스방 대기소에서
코옵 부를지 말지 하고....보스방에 입장에선 나올 수 없음.
콜로세움에서 싸우는거임.
나오는 보스는 잡보스나 복붙보스보단 메인급? 또는 인지도
파름아즈라수인>사자혼종>트리가드>도가니>멀기트>고드릭
>라다곤의붉은늑대>레날라>내리는별짐승>도가니+혼종
>라단 등등 이런 식으로 넘어가는거임.
보스를 클리어하면 축복에서 한번 쉬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누르면 넘어가는거지.
참고로 평지 콜로세움 맵이기 때문에 라단처럼 NPC소환
같은 기믹은 삭제

3.이건 밸런스적인 문제인데.... 좀 쓰레기 보스무기들
상향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