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정확히 뭔지 나온게 없어서 애매하긴한데 다른엔딩들은 결국 손가락들 원하는대로 하는거라 그나마 해피엔딩이라 평가당하는듯
밤의 시대라는게 단순히 어둡다 차갑다 고통스럽다 이런게 아니라 신에게서 벗어난 진정한 자유라는 의미도 있음
죽음과 생을 분리시켜놓겠다는건 걔내들한테 구원같은거아닌가 맘대로 뒤지지도 못하고있었는데
현실세계랑 나름 비슷해지는 엔딩이잖아, 죽음과 삶이 분리되어있고 살아있는 사람은 죽음과 영혼을 느끼지 못하는 세상, 그리고 별이 움직이는 세상 ㅋ
그게 정확히 뭔지 나온게 없어서 애매하긴한데 다른엔딩들은 결국 손가락들 원하는대로 하는거라 그나마 해피엔딩이라 평가당하는듯
밤의 시대라는게 단순히 어둡다 차갑다 고통스럽다 이런게 아니라 신에게서 벗어난 진정한 자유라는 의미도 있음
죽음과 생을 분리시켜놓겠다는건 걔내들한테 구원같은거아닌가 맘대로 뒤지지도 못하고있었는데
현실세계랑 나름 비슷해지는 엔딩이잖아, 죽음과 삶이 분리되어있고 살아있는 사람은 죽음과 영혼을 느끼지 못하는 세상, 그리고 별이 움직이는 세상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