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먹자 엔딩이면 흉조로 태어난 아이들을 안고 울고 있는 어머니들 모습 한 컷
피아 엔딩이면 임종을 앞뒀지만 덤덤히 받아 들이려는 노인들 한 컷
이런 비슷한 느낌으로 넣어줬으면 뭔가 틈새의 땅을 바꿨다는 느낌이 와닿았을텐데
그냥 더폴른립스 어쩌고 저쩌고 왕이 되었다 의자 앉고 끝. 너무 아쉽다
근데 의외로 미친 불 엔딩이 제일 기억에 남고 마음에 드는듯
똥먹자 엔딩이면 흉조로 태어난 아이들을 안고 울고 있는 어머니들 모습 한 컷
피아 엔딩이면 임종을 앞뒀지만 덤덤히 받아 들이려는 노인들 한 컷
이런 비슷한 느낌으로 넣어줬으면 뭔가 틈새의 땅을 바꿨다는 느낌이 와닿았을텐데
그냥 더폴른립스 어쩌고 저쩌고 왕이 되었다 의자 앉고 끝. 너무 아쉽다
근데 의외로 미친 불 엔딩이 제일 기억에 남고 마음에 드는듯
ㄹㅇㅋㅋ 라니나 미친 불은 업적이 따로 있을 정도로 티는 남
피아 엔딩 존나 기대했는데 ㅅㅂ.. 죽음이란 게 생각할 거리가 워낙 많아서 근데 설원 광원 깔고 어두운 자들의 시대일 것이다 이렇게 퉁치면 끝이냐
걍 만들다보니 귀찮았나봄
미친불이 진짜 제일 나음 그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