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사자의 화염 타도
죽음 부지깽이
월은
피의참격 복제한 산적 쌍곡
쌍곡말곤 왼쪽은 놋쇠방패 들고다니면서 안정적으로 다니긴하는데... 이 4개 구해서 해보니까 나름 다 쓸만하고 재밌긴한데 뭐가 좋을까
월은이나 부지깽이가 색단석이라 강화는 나을거같은데 부지깽이는 딜은 쎈데 좀 돌아다니는 몹 뜨면 선딜땜에 고생할거같기도하고
월은은 선후딜 짧고 좋긴한데 다른무기에 비해 필요스탯이 좀 있으니안쓰면 스탯초기화해서 생명력이나 정신력 더 찍을수있을거같고
쌍곡은 걍 써도 딜 좋은거같긴한데 맹금의 검은깃털이나 흰가면이나 탈리스만이나 할복전회가 후반에 떠서 풀성능 아니기도하고 쌍수로 강화하자니 좀 빡세기도 하고
타도는 적사자의 화염 발라서 쓰니 그냥 안정적이긴한데...색단석무기가 강화가 쉽다니 더 끌리기도하고
영체나 주문, 전기 아예 안쓸거다 이런거 아니면 뭘 해도 회차밀기 수월하니까 마음에 드는거 써
언급한 무기들도 초반 무기치고는 넘 이른 거 같은데
부지깽이는 꼼수로 먹긴했는데 꼼수안쓰면 못먹는 무기맞을듯...타도나 산적곡도나 적사자화염 피의참격 상실전회는 그냥 달려가서 먹어도 되고 월은은 진짜 극초반만 아니면 걍 용암토룡 잡으만하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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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패쪽도 생각해본적은 있는데 근력도 꽤 높아야하고 중량땜에 지구력도 꽤 찍어야하고 스톰빌성은 가야 물리100방패 먹으니 별로 안땡기더라고. 굳이 그렇게까지?란 생각도 들고 놋쇠방패로도 충분한 느낌도 들고
다 괜찮은 무기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