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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충분히 즐기고있긴한데 오픈월드라고 들었을때는 엔딩뒤에도 계속 반복해서 즐길수있는 이벤트나 보스같은거 막 돌아가서 맘에드는맵 있으면 자주 들르면서 일상적으로 즐기고 하는거였는데 그냥 볼륨큰 다크소울같긴했어


솔직히 오픈월드에 멀티라니까 맨날 롤하러가고 에펙하러가던 친구들이랑 오늘자 라단파티 모집같은거 하면서 인싸되서 매일매일 파티굴리는 상상했잖아ㅋㅋ


그런데 현실은 1회차 끝나니까 할거 다했다고 도망가버린 친구들과 다크소울때처럼 혼자 패링회차 트라이같은 변태짓만 하고있는 찐따새끼였고...


영웅적으로 한번 엔딩보는곳까지는 진짜 이만한게임이 없었지만 일상적으로 즐길 뭔가가 없었다는게 좀 아쉬웠던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