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소도 다회차는 아니고 2회차까지 해봤는데
지금 초반부 보스 7~8마리 잡았는데 아직까진 닥소3이 보스전 더재밌는거같음
여태 잡은애들은 그냥 쉴새없이 공격해서 물약먹을새도 없이 죽이는 짜증만 유발하는 그런 보스같음
그나마 지하에 커다란 나무? 그놈이 좀 닥소3스러웠고
돌로된 고양이석상+고블린 4마리는 짜증만 유발하는 경험이였음 고블린 4마리 잡으면 보스는 금방잡는데, 동선상 초반부에 굳이 그렇게 꾸역꾸역 넣어놔서 물약빨 시간도 없게 다구리맞게 했어야하나 싶음. 밀기트나 이런애들은 패링하는 맛이라도있지
물론 겜은 존나 재밌게 하고있음 밤에 잠깐해야지햇느데 지금까지 했네
2명 이상, 잡몹 다수 = 영체
돌석상 + 고블린 넷은 초반 지역에 왜 그런 디자인을 넣어놧나 모를 씹악질 구조이긴함
미니보스들은 별로인거 많긴 하더라
우리 말레니아 누나는 버프걸때까지 기다려줌
나도 비슫했는데 오픈필드라그런건지 보스수가 많아서 그런건지 좀 짱나는애들이 꽤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