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축복에 박아 놓으면 됨
환영벽 뒤에 숨겨진 축복이나 리마스터 센의 고성 축복 같은 위치만 아니면 이 정도만 해줘도 괜찮았을 거 같음
시프라강의 블라이드도 두 개 축복 중 한 곳에 있었어도 백화점 이야기는 안 나왔을 텐데
어디 간다고 말해줌 -> 그 지역 어딘가의 축복
이 정도만 해줘도 적당히 탐험하면서 엔피시 만나고 좋았을 거 같음
걍 축복에 박아 놓으면 됨
환영벽 뒤에 숨겨진 축복이나 리마스터 센의 고성 축복 같은 위치만 아니면 이 정도만 해줘도 괜찮았을 거 같음
시프라강의 블라이드도 두 개 축복 중 한 곳에 있었어도 백화점 이야기는 안 나왔을 텐데
어디 간다고 말해줌 -> 그 지역 어딘가의 축복
이 정도만 해줘도 적당히 탐험하면서 엔피시 만나고 좋았을 거 같음
공략 안보고 진행할거면 1회차에 다 발견하는 게 아니라 다회차 중에도 추가로 발견하는 재미를 느끼라고 이렇게 해놓은거임. 그래서 한 NPC가 주는거 빼먹어도 나중에 다른식으로 입수하게 되어있고, 엔딩 분기도 존나 많잖아
미야자키 인터뷰 보니까 게임의 컨텐츠는 초회차에서도 대부분 해결할 수 있게 만든다고 한 거 봤음. 다회차 요소는 미야자키가 디렉팅을 안 한 스꼴라에만 있는 요소였고. 네가 말하는 건 다회차 요소가 아니라 원치 않으면 넘길 수도 있게 만든 개념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