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말이냐


재미라는걸 느끼게 해주는 유통기한이란게 있다는 얘기임


일단 쌍수점공 이게 뭐라고하는 이유는 사기여서가 아님


그냥 이런 매커니즘 자체가 질려버리는 유통기한이 짧은거야

태생이 졷노잼이라고


그리고 간지가 안나잖아

멋지면 좋아하지 근데 알다시피 감각적으로 느끼는 디자인이 뭔가 별로임 

자주보고 싶은 맛이 아니야

개좁밥 같은 곡도 들고 점프하고

말이 안되는 거대한 것들 캐릭터 가리면서 들고 점공만하고

이러한 것들이 우리에게 감각적으로 거부감과 괴리감을 들게함


이렇게 과도한게 멋지만 시발 모든 판타지 용사들이 쌍수들고 있겠지 ㅋ


용사가 칼 하나 방패 하나 들고 있는 것으로 이미지 박힌 것도 그게 간지나고 근본있어서 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