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뭔가 코스믹호러 같은 존나 거대한 우주적 존재가엘짐이랑 손꾸락이랑 이런거 다 내린거잖슴?손가락은 그 거대한 의지 앞잡이 같은 놈이고?근데 두손가락이랑 세손가락의 지향점이 완전 반대인거 보면그 거대한의지라는 놈도 블본 권속들처럼 여러명인건가?그중 한놈이 틈새의땅 먹고있던거고??
코즈믹 호러마냥 두 손가락 세 손가락도 거대한 의지를 이해를 제대로 못하는거 아님? 그러니까 지들 나름대로 해석해서 움직이고, 황금 나무가 거절하니까 당황해서 굳어버리는거지
내 생각에도 그런것 같애 라단이 중력 마법으로 별을 잡아둔 이유도 외계에서 오는 침입을 막기 위함이잖아 그 거대한 의지가 유일한 존재가 아니라 복수의 존재 라는걸 라단도 알고 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