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 색깔놀이, 속성만변경, +@살짝추가 재탕 ㅈㄴ 많은거 같음
진짜 재탕 하나 없이 지역마다 다 다른 몹들 만드는게 많이 어렵나
개발 시간이나 예산이야 좀 더 들겠지만
해놓으면 존나 신선할텐데
갓겜급들 봐도 몹 재탕은 다 기본임
몹 색깔놀이, 속성만변경, +@살짝추가 재탕 ㅈㄴ 많은거 같음
진짜 재탕 하나 없이 지역마다 다 다른 몹들 만드는게 많이 어렵나
개발 시간이나 예산이야 좀 더 들겠지만
해놓으면 존나 신선할텐데
갓겜급들 봐도 몹 재탕은 다 기본임
좀더 드는게아니라 몇배 더들지
블본은 재탕 없던거 같은데
블본 재탕이 없기는
'성배던전'
적어도 본편이랑 DLC 만 봤을 땐 재탕 별로? 못 느꼈음. 후반가면 발광녀가 어딜 가도 한 두마리는 있긴 한데 난 재탕 심하다곤 못 느껴봄
본편 들크만 따지면 재탕 존나 없긴 함
블본도 오픈월드였으면 재탕하지
솔직히 어떤 게임이든 설정에 비추어봐도 재탕이 나오는게 정상 같음
일안해본놈
재탕의 정도에 따라 평이 갈리지
그짓거리했다가 망하면 ㅋㅋ
그나마 엘든링은 프롬뇌 굴려서 재탕하는 근거라도 있지 걍 뜬금없이 재탕하는 겜도 널림
뼈대작업이 좆밥으로 보이노....
몹 재탕 모션 재탕 설정 재탕까지 했는데도 이정도 걸렸는데 처음부터 다 짰으면 2~3년 정도는 더 잡았어야할듯
2~3년이 안이라 완성을 못함 아예 규모를 축소하는게 아닌이상
그런 게임은 없음. 끗. 진짜 전투 거의 배재한 어드벤쳐, 서바이벌 겜이라 몹이 한 5마리만 있는 거면 모를까
몹을 하나씩 더 만들때마다 돈이 엄청 들던데
짤 뭐냐 ㅋㅋ
재탕이 없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알아봐주고 더 많이 사주는게 아니기때문에 투자대비 효율이 별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