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 중요한 지역 보스로 나오고 그렇게 쎄지도 않아서 좆밥 취급 당하기 쉬운데
아미그달라가 사실 위대한자 중에서 제일 오도짜세였음
모든 위대한자는 아이를 원하고 숫자를 늘리고 싶어하는데
다른 보스들은 대부분 번탈 야남충이거나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위대한 존재라서 번식에 그렇게 성공적이지 못 한 반면에
이 놈들은 투메르 시절에 여왕 야남을 통해서 꽤나 성공적으로 숫자를 불렸던걸로 보임
초반부인 교회 파트부터 이 놈들이 바글바글하고
성배던전이나 일부 마을에도 땅콩 석상이 많은거 보면 꽤나 오랜기간 숭배 받은 모양
보스로 나온 아미그달라는 딱 미숙아 취급 정도였으니까 본편에 돌아다니는 수염달린 아미그달라들은 훨씬 셌을듯
성배 아미그달라도 수염이 없는데 설정이 따로 있는건지 그냥 재탕한건지 모르겠음
보스로 잡는애들은 수염도없는 장?애 비슷한놈들이어서그렇지 수염있는놈들은 때려지지도않더라
아미그달라 새끼들이 선점을 ㅆㅅㅌㅊ로 해놔서 달의 존재나 코스 같은 쟁쟁한 새끼들도 야남을 못 먹고 빌빌댔잖어 ㅋㅋ
텃세 개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