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지기투사, 사자혼종, 흉조잡이, 쌍칼 아인종, 사냥개기사, 자미엘, 검은칼날


이런애들은 색칠놀이하거나 무기,패턴 손봐서 재활용해도 괜찮은 느낌임


반면 나무령이나 용인병은 재탕하기에는 스케일이 너무 큼, 그냥 결정적인 순간에만 등장해서 좋은 인상으로 남았으면 좋겠는데


저런 설정상으로도 플레이상으로도 큼지막한 놈들이 "그냥"나오는게 싫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