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지기투사, 사자혼종, 흉조잡이, 쌍칼 아인종, 사냥개기사, 자미엘, 검은칼날
이런애들은 색칠놀이하거나 무기,패턴 손봐서 재활용해도 괜찮은 느낌임
반면 나무령이나 용인병은 재탕하기에는 스케일이 너무 큼, 그냥 결정적인 순간에만 등장해서 좋은 인상으로 남았으면 좋겠는데
저런 설정상으로도 플레이상으로도 큼지막한 놈들이 "그냥"나오는게 싫었음
묘지기투사, 사자혼종, 흉조잡이, 쌍칼 아인종, 사냥개기사, 자미엘, 검은칼날
이런애들은 색칠놀이하거나 무기,패턴 손봐서 재활용해도 괜찮은 느낌임
반면 나무령이나 용인병은 재탕하기에는 스케일이 너무 큼, 그냥 결정적인 순간에만 등장해서 좋은 인상으로 남았으면 좋겠는데
저런 설정상으로도 플레이상으로도 큼지막한 놈들이 "그냥"나오는게 싫었음
신 살 갗
신살갖정도면 양반이지 금역에서 환영으로 나오는건 반갑더라
나무령은 비슷비슷한 위치에 나오는거보면 그냥 왕지렁이들 많은 세계관이구나 납득하게되던뎅
ㅇㅈ
얘들은 애초에 집단이니까
나무령은 태생부터 그냥 데몬 복붙이라 뱔생각 없엇는데
나는 표류묘지에서 쪼랩때 두시간동안 잡아서 존나 특별한 보스인줄 알았서..
딴건 다 괜찮은데 고드플로어<< 이새끼는 어이가 없더라
잡몹보스는 그러려니 하는데 도전과제 보스를 복붙한건 좀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