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무구한 금의 침도 그렇고 말레니아 붉은부패도 그렇고 몇몇 믿을수있는 사람한테만 침꽂고 붉은부패 써대면 본편처럼 다 죽을때까지 거절의가시로 막지 않아도 됐을거같은데 저 둘이 라다곤-마리카 자식들인거 보면 능력들 반쯤 의도한게 아닐까
애초에 말레니아는 부패의 힘을 가지고 태어나거나 능력을 받은게 아님 부패를 가진채로 태어났고 그 부패만 아니었다면 말레니아는 신인으로 가장 신성한 룬을 가질 운명이었음 - dc App
그리고 부패는 틈새의 땅에 존재하지 않는 외계의 힘이라 말레니아도 제어의 개념 보다는 사람으로서의 긍지로 버텨내는 거고 이걸 미켈라가 알아챈건지 아니면 아다리가 맞은 건지 외계의 신의 간섭을 피할 수 있는 무구한 금의 침을 만들었으나 완성하지 못했지 - dc App
ㅇㅎ
그 이후로는 알다시피 모그가 깽판치고 성수 계획 나락가고 한명은 꽃 한 명은 고치엔딩 - dc App
난 말레니아가 라단이 별 붙잡아서 아스테르같은거 못쓰는거 대용으로 붉은부패 주고 미켈라를 그 제어장치+외부신 간섭 피하게하는 용도로 낳은줄 알았는데
ㅇㅎ 라단 꼬라지만 봐도 알겠지만 부패가 상당히 위험함 ㅋㅋㅋㅋ 하지만 막상 미켈라는 생김새, 능력 그런게 일절 나온게 없어서 어떻게 그런 행동을 했는지는 몰라 - dc App
아 확실히 미켈라가 원래부터 그 힘을 가지고 있었는지 아니면 말레니아 치료하려고 얻은건진 잘 모르긴 함 근데 원래부터 가지고 있었다고하면 카리아 왕가 제압용인 라단까지 합해서 상당히 아다리가 좀 맞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