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잃어가면서도 어찌어찌 별을 봉인하던 라단 장군 죽이고 아스테르 부르기
도읍 로데일을 지키며 백성들을 어떻게든 보호하던 모르고트 왕 죽이기
불 봉인하던 거인 쳐죽이고 황금나무 불태우기&죽음의 룬 강도질당한 트라우마에 벌벌 떨던 말리케스한테 사근 주며 친한 척 했다가 뒤통수치기
카리아 학원에서 대학원생들과 즐겁게 연구하던 레날라 교수님 머리끄댕이 끌며 쥐어패고 대학원생들 풀어주기
미켈라 기다리며 아픈 몸 요양하던 말레니아 집에 꾸역꾸역 기어들어가 집주인 쳐죽이기
미켈라와 예쁜 신혼 생활 중이던 모그 신혼댁 집들이하는 척하더니 빈객을 방문해준 남편 쳐죽이기
가족들과 오붓하게 좋은 시간을 보내던 라이커드 죽이고 딸내미에 아내까지 죽이기
원탁에서 잘 대해준 친구와도 같은 기드온 경 죽이고 노인네인 고드프리경이 자기 아들 장례식 찾아와서 상주하고 있는 거 머리끄댕이 잡아다 쳐죽이기
무너지는 황금률 수복하느라 바쁘던 라다곤 안방에 쳐들어가 마찬가지로 쳐죽이고, 그 집주인인 엘데 짐승까지 같이 죽이기
이것밖에 안한거네? 이 살인마새끼
대학원생 풀어준건 선행인데?
대학원생들은 레날라 교수님과 즐겁게 연구하고 있었다니까?
그게 가능함?
얘들 다 입가에 미소 짓던 거 안 봤어? 다들 자의적으로 대학원 입학하고 연구하던거잖아
어차피 나 아니었으면 세상 망하는거였는데 호상이야
어차피 죽을 거라고 가족들 앞에서 산소호흡기 때버리는 게 잘하는 짓?
천당보내줬는데 불만이 많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성범죄자 삧...
폐도는 죽여도 죄가 아님.
미켈라가 모그보다 나이 많은 연상커플인데?
뭔 소리냐 시기상으로 모그는 고드프리랑 마리카 자식이고 미켈라는 라다곤이랑 마리카 자식인데.
고드프리 바로 아래 자식이 아니라 그보다 좀 내려가는 항렬일걸?
게이야 아들 맞잖아.
그릏네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