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붕이만해도 튜토보스 천수각 저수진지 기억속으로 4번이잖아
문제는 재탕을 어떻게 납득가고 세련되게 하느냐지 겐붕이는 주인공 라이벌로 인식 딱 박아주고 붙을 때마다 주인공이랑 대립 느낌이 씨게 나는데다 자기 스토리도 확실하고
근데 고드플로어는 진짜 너 왜 여기서 또나오냐 이거이상이 못되는거임 스토리도 딱하나 예엣날 파쇄전쟁때 1차수성전에서 로데일에 꼬라박 시전하다 크리스토프한테 발목붙잡혔다 끝
떡밥을갖다가 고드릭이나 접목의 귀공자같은 애들이 무슨 존재이고 어디에 몇놈이 더있었다 이런거 풀어줬으면 조금은 납득갔을지도 모르겠는데 지금은 좀 그럼 아무튼그럼
문제는 재탕을 어떻게 납득가고 세련되게 하느냐지 겐붕이는 주인공 라이벌로 인식 딱 박아주고 붙을 때마다 주인공이랑 대립 느낌이 씨게 나는데다 자기 스토리도 확실하고
근데 고드플로어는 진짜 너 왜 여기서 또나오냐 이거이상이 못되는거임 스토리도 딱하나 예엣날 파쇄전쟁때 1차수성전에서 로데일에 꼬라박 시전하다 크리스토프한테 발목붙잡혔다 끝
떡밥을갖다가 고드릭이나 접목의 귀공자같은 애들이 무슨 존재이고 어디에 몇놈이 더있었다 이런거 풀어줬으면 조금은 납득갔을지도 모르겠는데 지금은 좀 그럼 아무튼그럼
ㅋㅋ
ㄹㅇ 겐붕이는 그렇게 이해 가서 호감임
고드플로어는 거기 왜 뜬금없이 묶여있나 이해 1도 안가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