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 들어가서 그나마 못해본 퀘스트나 장소같은거 찾아다니는 재미는 있긴한데 뭔가 전투에서 긴장감이 안나더라 


뭔가 먹을거 다 먹고 진행하다보니 센맛은 있는데, 초회차의 그 제약걸린 상태로 몸 비틀면서 꺠던 그 느낌이 그리워서 단검 메인으로 쓰는 컨셉으로 새로 파서 시작함. 


패링대거들고 패링치면서 싸우니까 나름 재밌긴 한데, 패링 안되는 몹 상대해보니까 결국 구평충이라 뭔가 보조수단을 쓸까 싶은데 추천좀 앙망함


오른손 단검세팅 고정에 왼손은 패링대거 + @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