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길 저주받았다고 버렸지만

그마저도 사랑하고

온갖 데미갓으로 부터 땅을 지켜내고

예비 퐁퐁남에게는

이 앞은 퐁퐁남의 길이니 가지말라고

알려주려고 친히 도읍 밖으로도 나와주신...


그저 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