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6400cad0e1a76ac7eb8f68b12d21a1d132567ad85f8


a14620ad360ab35bb2343d5d58db343a01dc83ea3cb6490220f76785






라니는 데미갓들, 틈새의땅 사람들이 사실상 두손가락, 엘데의짐승, 거대한 의지에 의한 꼭두각시 장난감 인걸 알고있었고,

그러한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자기 육신을 죽이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려고 했는데


그런 라니의 의도도 모른체



라단 이새끼는 그저 두손가락만 따랐음 ㅋㅋ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 그자체.



두손가락의 지시에 따라 로데일 쳐들어갔다가 칼도 안뽑은 모르고트한테 지팡이로 쳐발리고 케일리드로 빤스런하지 않나


시민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움직이는 별을 봉인했다가, 말레니아 군대한테 공격당해서 케일리드를 사람이 살 수 없는 부패한 땅으로 만들어버리지 않나


미켈라 납치, 라니 달의세기, 고드윈 부활등 새로운 세계를 열려는 모든 계획들은 사실상 라단때문에 다 막힘.


삧이 아니였다면 라단 때문에 틈새의땅 모든 살아있는 애들은 황금나무의 양분이 되었을거임.



그런 라단을 보고 라니는 얼마나 답답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