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하다보면 그냥 태고의 달인 느낌이든다
딱 따닥 딱딱 따다다닥 이런 박자에 맞춰서 계속점수올리다가 다차면 칼집어넣고
어차피 체간 쳐야되서 피하거나 패링치거나
그딱 거 없음 그냥 무지성 리듬 칼 부딧히기 게임임
엘든링도 분명 리듬이 있긴한데 대부분 엇박 들어가서
리듬액션 장르가 어느정도 완화됨 이제 칼 끝까지 봐야됨
그리고 전투의 다양성이있음 에초에 무기가 수십가지인데
무기마다 패턴을 다르게 공격해야됨
사실상 세키로보다 엘든링이나 다크소울이 재밋었던 이유가
그거임
세키로는 진짜 리듬액션임
딱 따닥 딱딱 따다다닥 이런 박자에 맞춰서 계속점수올리다가 다차면 칼집어넣고
어차피 체간 쳐야되서 피하거나 패링치거나
그딱 거 없음 그냥 무지성 리듬 칼 부딧히기 게임임
엘든링도 분명 리듬이 있긴한데 대부분 엇박 들어가서
리듬액션 장르가 어느정도 완화됨 이제 칼 끝까지 봐야됨
그리고 전투의 다양성이있음 에초에 무기가 수십가지인데
무기마다 패턴을 다르게 공격해야됨
사실상 세키로보다 엘든링이나 다크소울이 재밋었던 이유가
그거임
세키로는 진짜 리듬액션임
ㄹㅇ
패링 리듬겜
그래도 초회차 액션 재미는 탑이니깐
다회차는 리듬액션이 맞음
난 리듬액션이라 더 재밌던데 전투에 쉴틈이 없어서 맘에들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