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의지가 조종해서 지들끼리 지랄난거냐 뭔 거대한룬의 힘으로 새로운 질서 되겠다고 싸웠다는데 조종당한게 아니고 지들끼리 싸운거면 죄다 추한놈들뿐이구만 역시 유일한 왕은 트루킹뿐이다
두손가락 계략일수도 있고 아니면 작품 주제처럼 자기 야망에 충실한것일 뿐일수도 있고
지도자급 인물들 전부 행방불명 되거나 맛 가서 다들 혼란에 빠진 상황에서 그대로 전쟁 돌입한거 같음 이렇게 보니까 딱 왕좌의 게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