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은 뭐 미친불의 마을, 백금마을 같이 정신나간 곳밖에 안보이고
성도 병사나 기이한 괴수같은거나 있지
어쩌다가 만나는 사람도 단독으로 방랑하는 사람들인데
일반적인 주민들이 사는 곳은 따로 있는거냐?
아니면 죄다 뒤졌다는 설정임?
마을은 뭐 미친불의 마을, 백금마을 같이 정신나간 곳밖에 안보이고
성도 병사나 기이한 괴수같은거나 있지
어쩌다가 만나는 사람도 단독으로 방랑하는 사람들인데
일반적인 주민들이 사는 곳은 따로 있는거냐?
아니면 죄다 뒤졌다는 설정임?
애초에 엘든링 부셔지고 세계가 망하기 직전임ㅋㅋ
항아리 마을... 꽃들도 많아서 재료 수집도 좋쿠. 근데 퀘 진행하면 다 사라지는게 아쉽.
엘든링 부서지면서 대부분 정신나갔거나 제정신이라도 원래부터 빛바랜자 안반겨서 적대집단이거나
케네스 하이트 같은 애 보면 멀쩡하게 있을 거 같은데. 구현이 안 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