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모르고트가 남몰래 도읍을 위해 희생하는거 모를때 라단님은 딱 모르고트 보자마자 전후 상황을 파악하고 '이녀석이 있다면 혼란한 도읍도 안전하겠군..' 하고 일부러 져주는 '척' 하면서 도읍 믿고 맡긴건데 귀부기사 새끼들 계속 음해글 주작하네 ㅋㅋ
즈그 주인 너프되더니 정신까지 놔버렷노
가서 부패가스나 마셔라
부패해서 치매노인 된상태로 디씨도하네
적사자상 와이파이도 되나보네
부패늪에서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