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죽일때마다 자랑스러운 것처럼 미켈라의 칼날이라고 계속 얘기하던데
자기 오빠 촉수씹게이 한테 잡혀가서 에이즈 환자 마냥 된거 모르는거냐?..
갑자기 불쌍해지네 부패썩보년..
알면 쳐들어갔겠지
모름
모그라는애가 존재하는지조차 모를듯
납치된걸 알았으면 모그 찾아가서 모가지 따고도 남았지
엄마가 옛날에 낳고 못생겼다는 이유로 버린 이부 오빠가 내 친오빠를 강간조교하려는 게이라는 설정을 어떻게 떠올리냐고ㅋㅋ
알면 쳐들어갔겠지
모름
모그라는애가 존재하는지조차 모를듯
납치된걸 알았으면 모그 찾아가서 모가지 따고도 남았지
엄마가 옛날에 낳고 못생겼다는 이유로 버린 이부 오빠가 내 친오빠를 강간조교하려는 게이라는 설정을 어떻게 떠올리냐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