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이랑 튜토리얼보면
동침의 피아를 제외한 전원 틈새의땅에 들어오기전에 시체상태였던거같은데
살아있는 상태로도 틈새의 땅에 들어올 수 있는건가?..
거 새우굽는 불량배 대화만봐도
자기는 전혀 왕이 될 자격이 없는놈인데도 빛바랜자로써 불려왔다고
황금나무가 돌아버린게 아닐까 생각한다는 말도 하는데...
오프닝이랑 튜토리얼보면
동침의 피아를 제외한 전원 틈새의땅에 들어오기전에 시체상태였던거같은데
살아있는 상태로도 틈새의 땅에 들어올 수 있는건가?..
거 새우굽는 불량배 대화만봐도
자기는 전혀 왕이 될 자격이 없는놈인데도 빛바랜자로써 불려왔다고
황금나무가 돌아버린게 아닐까 생각한다는 말도 하는데...
세우를 기가막히게 구워서 나무가 불러온듯
나무새끼주제에 새우맛을좀 아는가보네
그냥 틈새의땅에서 객사했는데 뒤졌다 살아난걸 불려왔다고 표현한거 아닐까
산 상태로 들어온 놈들도 있고 시체에서 부활의식 한 놈들도 있을걸
그럼 틈새의 땅에서 추방당했다는건 그냥 딴 대륙으로 넘어간게아니라 여기에서 시체만 남기고 다른대륙에서 다시 태어나서 살다가 영혼만 다시 불려와서 틈새의 땅에있는 뒤진몸에 다시 들어가는건가?..
ㄴㄴ 몸뚱이는 상관 없는듯 틈새땅 밖에서 살다가 기어들어온 놈들이 있는거고 기드온 같은 경우엔 틈새땅 난리 나니까 이 틈타서 다른 놈들이 시체 들어와서 부활의식했고 주인공은 어케 시체상태로 흘러 들어와서 축복 얻고 살아난듯
애초에 빛바랜자 자체가 황금나무의 축복을 잃은 사람이라는 설정임 = 불멸성을 가진적이 없음 부활했지만 삶을 얻은건 아니고 틈새의땅 기준으로는 산자도 죽은자도 아님 말그대로 생과 사 사이의 회색지대 라는 걸로 나는 이해하고 있음
오프닝보면 시체들 옆에 '미약한 축복'이 있는데 이걸로 부활한거라 완벽히 부활한 것은 아님
ㅇㅎ 이게 가장 그럴듯하네
엘든링을 부수기 전까진 황금나무의 힘으로 눈이 금색으로 빛나는 자들 = 틈새의 땅에서 불멸을 누리던 사람들이었음